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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생명과학연구소

Connect & Development Research
C&DR

서린생명과학연구소는 C&DR (Connect & Development Research)라는 새로운 개념의 연구개발 시스템을 구축,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DR는 외부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내부의 R&DR( 연구개발)역량과 연결시켜 신제품을 개발하는 기술혁신 모델입니다. 현재 생명과학분야의 제품개발을 위한 Bio 관련연구, 국내 전문가들과의 Net Work 구축을 토대로 국내대학연구소의 공동연구, 벤처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관계 등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치매 & 임신중독증 조기진단 키트

국내 치매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가까운 미래에 심각한 보건의료적 문제를 야기할 것이 확실하므로 치매를 초기부터 관리하기 위한 조기진단 및 감별진단기술 개발이 필수적 입니다. 현재까지 알츠하이머 치매 (Alzheimer’s Disease; AD) 바이오마커로서 검증된 것은 뇌척수액(CSF), 아밀로이드 베타(Ab1-42), 타우단백질 (t-tau, p-tau)뿐입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뇌척수액 진단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 혈액 단백질 마커 진단과 차별화된 혈액 마이크로알엔에이(miRNA)를 이용한 진단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임신 20주 이후에 발병되는 임신중독증은 단백뇨를 동반한 임신성 고혈압 혈관질환으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일단 질환이 발현되면 치료법이 없고 예방이 유일 한 대안으로 알려져 있으나, 뚜렷한 진단기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예방도 어렵습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치료법이 없는 임신중독증의 종합 예방대책 마련에 기여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고자 혈액 마이크로알엔에이(miRNA)를 이용한 진단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miRNA
(마이크로알엔에이)

세포 내에서 다양한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세포의 분화, 성장 및 사멸 등 모든 생명 현상에 관여하므로, miRNA 발현정도에 따라 고위험군 질환과 관련 있는 바이오마커

해양 병원체 현장진단 키트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머징 해양병원체로 인해 양식장 및 연안 생태계에 피해가 속출 되고 있으나 해양병원체에 대한 기초 및 임상연구가 미비하여 원인 규명이 쉽지 않아 대부분 원인불명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연안에 어떤 해양병원체가 존재 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해양병원체에 대한 진단 기술도 인체 및 동/식물 바이러스의 진단 기술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외 양식 산업 및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 해양바이러스 진단을 위한 현장 적용형 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merging Marine Pathogen
(이머징 해양병원체)

국내해역에는 보고된 바 없으나 국외에서 병원성이 보고된 병원체가 해류, 선박평형수 및 수산물 유통 등을 통해 국내 해역으로 유입된 후, 기후 변화 등을 통해 국내 해역에 적응하여 국내 해양생물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병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