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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BD 차세대 유세포분석기 FACSDiscover™ A8 국내 최초 설치 (연세대, 한림대 연속 설치)

2025-12-23

연세대·한림대 레퍼런스 확보… 스펙트럼 분석과 실시간 단일세포 이미징 통합 플랫폼 본격 확산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서린바이오)는 BD의 차세대 유세포분석기 BD FACSDiscover™ A8이 연세대학교와 한림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되며, 국내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보급 확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스펙트럼 기반 유세포 분석과 실시간 단일세포 이미징을 하나의 장비에서 완전 통합 구현한 플랫폼이 국내 연구 환경에 처음 도입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린바이오는 BD코리아의 공식 파트너로서 장비 공급과 함께 설치, 기술 지원, 연구 현장 적용까지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스펙트럼 분석과 단일세포 이미징의 통합… 단일세포 연구 패러다임 확장

BD FACSDiscover™ A8은 BD의 핵심 혁신 기술인 BD SpectralFX™와 BD CellView™ Image Technology를 단일 플랫폼에 최초로 통합한 차세대 유세포분석기다.
단 한 번의 분석으로 고차원 스펙트럼 데이터와 세포 이미지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어, 기존 유세포분석 장비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분석 체계를 제공한다.

BD SpectralFX™ 기술은 5개 레이저와 78개의 형광 검출기를 기반으로 최대 40개 이상의 컬러 패널 구성을 지원해 복잡한 다중 표지 분석에서도 높은 분해능과 재현성을 확보한다.
BD CellView™ 이미지 기술은 카메라 없이 세포 이미지를 고속 획득할 수 있어, 세포 형태 변화, 단백질 위치 이동, 세포 간 상호작용 등 기존 분석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정보를 분석 과정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면역학, 암 면역치료, 세포 생물학, 세포치료제 기전 연구 등 다양한 단일세포 연구 분야에서 분석 효율성과 연구 해석의 깊이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연세대·한림대 레퍼런스 확보… 경쟁 장비 사용 기관의 전환 사례도 주목

이번 국내 최초 설치 사례로는 연세대학교한림대학교가 대표적이다. 두 기관 모두 대형 공동기기 인프라를 기반으로 활발한 단일세포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 향후 국내 연구자들의 주요 레퍼런스 랩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하상준 원장은 기존 경쟁사 장비를 주로 활용해온 연구 환경에서 FACSDiscover™ A8 도입을 주도했으며, 실제 연구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터뷰에도 참여해 장비 전환의 배경과 연구 효용성을 직접 설명했다.

서린바이오, 차세대 단일세포 분석 솔루션 확산의 핵심 파트너 역할 강화

서린바이오는 BD의 글로벌 기술력과 국내 연구 현장의 니즈를 연결하는 공식 파트너로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연구 목적에 맞춘 솔루션 제안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FACSDiscover™ A8 국내 최초 설치를 계기로, 고차원 단일세포 분석을 요구하는 연구기관 및 바이오·제약 분야 전반에서 관련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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